요약
긴 글의 본질을 한 문장으로 증류합니다.
예를 들어 읽어야 할 긴 글이 있다고 해 봅시다. 꾹 참고 글과 씨름하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하지만 요즘은 AI에게 요약을 맡기는 사람이 많습니다.
이런 순서 아닌가요?
어느 것도 어렵지 않습니다. 하지만 늘어놓고 보면, 매번 치르고 있던 만만치 않은 수고임을 알게 됩니다.
이게 전부입니다. 보통의 복사와 다른 점은 C 하나뿐입니다. AI가 어디 있는지 떠올릴 필요도, 부탁을 문장으로 만들 필요도, 붙여넣을 필요도 없습니다. 복사하는 손이 그대로 AI를 부르는 손이 됩니다.
ZenCopy는 어떤 앱 위에서든 동작합니다. 브라우저에서도, Slack에서도, PDF 뷰어에서도 — 언제나 같은 Ctrl/⌘ + C + C입니다.
처음부터 네 개의 프롬프트가 들어 있습니다.
요약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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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환도 한순간입니다. 팝업에 늘어선 이름을 클릭하거나, 숫자 키 하나를 누르면 됩니다. 아까에 이어서 2를 누르면 “설명”으로 전환됩니다:
복사의 종류(텍스트·이미지·파일)별로 처음에 어떤 프롬프트가 실행될지도 정해 둘 수 있습니다.
물론 가능합니다. 해 주었으면 하는 일을 한 줄 쓰면, 초안은 AI가 만들어 줍니다. 최소의 힘으로 최고의 프롬프트를 불러내세요.
답이 도착하면, 그 아래 입력란에서 그 자리 그대로 AI와 대화를 이어 갈 수 있습니다. AI에게 묻고 싶어지면, 복사 두 번. 그것이 전부입니다.